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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호
2026년 1월호
  • 등록일 : 2025-12-26
  • 기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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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올 해도 안전은 소망이 아니라 일상입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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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삶을 지켜주는
2026 공동주택 지원사업

최근 노후 공동주택에서 화재 등 안전사고가 잇따르면서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구는 구민의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는 △옥상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및 재난배상책임보험 비용 지원 △주차장 캐노피, 차수벽 등 사고예방 시설 설치 △사회적 취약계층 및 관리노동자 환경개선 △옥외주차장 증설 등 다양한 지원이 포함되어 있다. 지원 대상은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며, 신청은 2026년 1월 23일까지 가능하다. 단지 규모에 따라 총사업비의 50~90%, 옥외주차장 증설은 최대 200면까지 70~80%를 지원한다.

주택과 (02)2620-3467




새롭게 시작하는 공백없는 돌봄
밤샘돌봄 통합돌봄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키움센터 운영

2026년부터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키움센터’를 운영, 기존 영유아 밤샘 돌봄서비스를 초등학생까지 확대하여 24시간 공공 돌봄 환경을 조성한다. 우리동네키움센터와 연계하여 목동권역(키움2호, 목2동), 신정권역(키움6호, 목동10단지 내), 신월권역(키움7호, 이펜하우스 내) 3개소를 밤샘 긴급돌봄센터로 지정해 밤 8시부터 다음 날 아침 8시까지 밤샘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과 신청은 모든 키움센터에서 가능하며, 긴급한 사유가 있을 경우 오후 7시까지 당일 신청도 가능하다.

가족정책과 (02)2620-3395

돌봄

통합돌봄 지원사업 시행

2026년 3월 27일부터 ‘통합돌봄 지원사업’이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돌봄이 필요한 순간,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어 복합적인 지원을 필요로하는 어르신, 장애인 등이다. 구는 전담부서인 통합돌봄과를 신설하고, 40개 서비스를 연계한 양천형 돌봄체계를 구축했다. 가까운 동주민센터에서 상담·신청이 가능하며, 개인별 맞춤 돌봄으로 보다 안전한 일상을 돕는다.

복지정책과 (02)2620-3354




더 촘촘해진 양천생활
생활을 지키는 변화

장애인보장구 수리센터 운영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전동·수동 휠체어와 전동스쿠터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보장구 수리센터 6개소를 위탁 운영한다. 수리비는 1인당 연간 최대 30만원 지원하며, 수급자·차상위는 1회 100%(최대 20만원), 일반 장애인은 1회 50%(최대 10만원) 지원한다.

자립지원과 (02)2620-4696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단계적으로 무인민원발급기가 신규 설치·교체되어 앞으로 민원업무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신정역과 목4동새마을금고에는 일반용 2대, 구청에는 법인 전용 1대를 새로 설치하고, 노후 기기 6대와 장애인차별금지 키오스크 1대는 현대식 장비로 교체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민원여권과 (02)2620-3125


무료법률상담 확대

일상 속 법률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2026년 1월부터 무료법률상담을 확대 운영한다. 기존 월요일 상담에 더해 화요일 오전 상담을 추가하고, 목요일 세무상담은 화요일 오후로 변경해 연계를 강화했다. 상담은 전화 또는 구청 홈페이지로 사전 예약 후 구청 1층 상담실에서 대면 또는 전화로 진행된다.

기획예산과 (02)2620-3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