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뒤로가기
맨위로
2026년 2월호
2026년 2월호
  • 등록일 : 2026-01-26
  • 기사수 :
2026년 2월호QR코드를 스캔하여 스마트폰에서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양천소식
양천핫추핑
#양천핫추천브리핑
2026-01-23
  • 기사공유
  • 엑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링크 복사
본문글자크기

목동운동장·유수지 복합개발 협력체계 구축

공유재산 위탁개발 업무협약 체결로 통합개발 추진 기반 마련

양천구는 지난 1월 16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목동운동장 및 유수지 일대의 체계적인 개발을 위한 공유재산 위탁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후화된 목동운동장과 유수지 일대를 서남권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재정비하고, 도시 기능과 활력을 회복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구는 서울시와 함께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검토를 추진하며 통합개발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한국자산관리공사는 공유재산 개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과 협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업무·상업·스포츠·문화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을 조성하고, 서남권의 지속적인 성장과 도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도시계획과 (02)2620-3503




목동선 및 강북횡단선 재추진 촉구,
6만 5천명 주민 목소리 전달

철도망 확충에 대한 주민 서명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전달
목동선과 강북횡단선 재추진 강력 건의

양천구는 ‘목동선 및 강북횡단선 재추진 촉구’ 주민 서명운동을 완료하고, 총 6만 5천명의 서명부를 모아 지난 12월 전달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대외 건의 활동에 나섰다. 서명운동은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많은 주민들의 참여로 지역 철도망 확충에 대한 강력한 공감과 의지를 보여줬다. 구는 서명부를 서울시,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서울연구원 등 관계기관에 전달하고 두 노선의 재추진을 적극 건의했다. 앞으로 대규모 재건축과 재개발, 서부트럭터미널 개발 등으로 급증할 인구와 교통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목동선과 강북횡단선이 반드시 재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교통과 (02)2620-3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