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뒤로가기
맨위로
2026년 3월호
2026년 3월호
  • 등록일 : 2026-02-23
  • 기사수 :
2026년 3월호QR코드를 스캔하여 스마트폰에서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의회
제9대 후반기 신임 의장에 유영주 의원 선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등
2026-02-23
  • 기사공유
  • 엑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링크 복사
본문글자크기

양천구의회, 제9대 후반기
신임 의장에 유영주 의원 선출

남은 임기 동안 의회 안정과 민생 중심 의정 운영에 주력

유영주 의장

양천구의회는 지난 1월 30일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9대 후반기 신임 의장으로 유영주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의장 선출은 전임 의장 공백 이후 제9대 후반기 의회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을 위해 관련 법령 및 양천구의회 회의규칙에 따라 진행됐으며, 새로 선출된 의장의 임기는 2026년 6월 30일까지로 정해졌다. 유영주 의장은 목1동·신정1·2동 지역구 의원으로 제9대 전반기 행정재경위원장을 역임하며 예산·행정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쌓아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남은 임기 동안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 견제와 감시, 합리적인 정책 대안 제시에 주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의회 내 소통과 협치를 강화해 혼란을 최소화하고, 의회가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의정 운영에 힘쓰는 한편, 구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 해결에 역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유영주 의장은 남은 임기 동안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의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가겠다며,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양천구의회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회사무국 (02)2620-4970




양천구의회,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서울시 양천구의회(의장 유영주)는 2월 10일(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방의회로서 지역사회 사회적 안전망 강화에 동참했다.

양천구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재난·위기 상황에서의 인도적 지원 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이번 전달 역시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방의회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유영주 의장은 재난과 위기는 특정 계층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의 과제라며, 지방의회도 공동체의 안전과 회복을 위한 책임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적십자와 같은 전문 기관과의 협력이 지역사회의 위기 대응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한적십자사는 기부금을 바탕으로 재난 구호, 긴급 생계 지원, 취약계층 보호, 보건·안전 교육 등 다양한 인도적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특별회비 역시 현장 중심의 지원 활동에 활용됐다.

의회사무국 (02)2620-4964




양천구의회,
제318회 임시회 마무리

조례안 2건 가결 및 결산검사위원 선임
황민철 의원, 남부순환로 신월IC 지하차도 신설 필요성 제기

양천구의회(의장 유영주)는 2월 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월 2일부터 8일간 운영된 제318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제318회 임시회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 업무보고를 통해 구정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으며,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회기 마지막 날 열린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문제 제기도 이어졌다. 황민철 의원은 남부순환로 신월IC구간(신월사거리∼화곡로 입구교차로) 지하차도 신설을 건의하며, 해당 사업이 지역 교통 혼잡 해소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핵심기반 사업으로, ‘사통팔달 양천’을 실현하기 위한 필수 과제라고 강조했다.

황민철 의원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양천구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에 관한 조례안(황민철 의원) ▲서울특별시 양천구 헌혈 장려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혜숙 의원) 등 2건의 조례안이 원안 가결되어, 아동·청소년 복지 증진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또한 결산검사위원 선임안과 관련해 옥동준 의원은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결산 검사가 의회의 본연의 책무인 만큼 책임 있는 협의와 절차 진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원활한 선임을 위한 논의를 촉구했다.

옥동준 의원

이에 따라 본회의에서는 ▲2025 회계연도 서울특별시 양천구 결산검사위원 선임안을 의결하고, 대표위원 임옥연 의원을 비롯해 곽고은 의원, 김광성 의원 등 의원 3명을 포함한 총 10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선임된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부터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결산 검사를 실시하고, 재정 운영의 적정성과 투명성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양천구의회는 3월 26일부터 4월 3일까지 9일간 제319회 임시회를 열고, 주요 현안에 대한 심의를 이어간다.

의회사무국 (02)2620-4970




양천구의회,
새해 동 업무보고회 참석

양천구의회는 지난 1월 12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 진행된 2026년 동 신년 업무보고회에 순차적으로 참석하며 주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이번 동 신년 업무보고회는 신월3동과 신월5동을 시작으로 하루에 2개 동씩 진행됐으며, 마지막 날인 신정6동과 신정7동까지 이어져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각 동 행사에서는 구정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지역 현안 보고를 듣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의회사무국 (02)2620-4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