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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호
2026년 4월호
  • 등록일 : 2026-03-25
  • 기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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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소식
내가 사는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양천구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통합돌봄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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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통합돌봄, 3월 27일부터 시작됩니다

집에서 안전하게, 동네에서 함께! 양천구는 2026년 3월 27일부터 「통합돌봄 사업」을 시작합니다. 살던 곳에서 계속하여 건강한 생활을 하고 싶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장애인을 위해 의료·요양·복지·주거 서비스를 한 번에 연계해 드립니다.

통합돌봄과 (02)2620-3378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한번에

내 곁에 든든 의료
방문진료(의사 진찰, 처방, 검사 등)
방문간호(간호사 간호, 위생, 상담 등)
방문재활(재활보조기기 무료대여, 재활훈련)
건강관리(다중투약 관리)

함께 돌보는 생활
일상돌봄(병원동행, 식사지원, 심리지원)
맞춤돌봄(장애인/노인 신체, 가사, 사회활동 지원)
인공지능돌봄(인공지능스피커, 비접촉센서, AI콜)
건강음료지원(주3회 방문전달, 안전확인)

곁에서 챙기는 요양
방문요양(요양보호사 신체활동, 가사지원)
방문목욕(목욕설비 갖춘 차량 방문)
시간제돌봄(기관에서 식사, 목욕, 여가)
돌봄보조용품(침대, 보행기, 리프트 등 지원)

든든한 안심 주거
안심주거(노인 낙상방지 및 안전용품 13종 설치)
집수리(도배, 장판, 단열, 창호 등 18개 공종 지원)
중증장애인 생활개선(핸드레일, 도어락, 장판 등)
중증장애인 전세주택(전세보증금 무이자 지원)


누가?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등이
언제? 노쇠,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울 때
어디서? 내가 사는 집에서
무엇을? 의료, 요양, 생활, 주거 등 필요한 지원을
어떻게? 거주지 동주민센터 신청

진행절차
신청·접수 → 돌봄 필요도 조사 →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 서비스 연계 → 모니터링
※ 사전조사를 거쳐 통합돌봄 대상자로 선정된 주민에게 통합돌봄이 지원됩니다.




양천구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통합돌봄

한방 주치의 사업

거동이 불편한 통합돌봄 대상자를 위해 한의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진찰, 질환 관리, 검사, 교육·상담 등 의료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방문 진료 시 발생한 치료비 일부와 필요 시 첩약비도 함께 지원한다.


양천형 방문운동 지도

노인, 장애인, 퇴원환자 등 기능 유지와 회복이 필요한 대상에게 방문 운동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동지도사가 가정을 직접 찾아가 1:1 맞춤형 운동 지도, 근력·지구력·균형감각 개선 운동, 낙상 예방 운동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양천형 바로돌봄

통합돌봄 대상자 중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단기간 재가돌봄 및 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합돌봄 신청 이후 즉시 연계 가능한 긴급 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돌봄 공백이 없는 양천형 돌봄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


방문진료 본인부담금 지원

거동이 불편해 방문 진료를 받은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방문진료 시 발생한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하여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양천형 약물안전케어

통합돌봄 대상자 중 만성질환자를 위해 올바른 약물 복용을 돕는 방문 복약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5종 이상 여러 약을 복용하거나 오·남용이 우려되는 가정을 약사가 직접 방문해 복약 상담과 관리, 가정 내 폐의약품 정리 등을 지원한다.


생활수리 출동서비스

통합돌봄 대상자를 위해 전구 교체, 수전·스위치 수리, 하수구 막힘 해소 등 일상의 작은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상시 출동체계를 통해 가구 내 위험 요소를 빠르게 개선하여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퇴원환자 통합돌봄

협약병원(서남병원 등 7개소) 입원환자 중 퇴원 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대상에게 재가돌봄, 복지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병원은 환자의 건강상태와 경제여건 등을 파악해 퇴원계획을 수립하고, 구는 돌봄 연계와 모니터링을 통해 퇴원환자가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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