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양천구 환경의 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환경의 가치를 배우는 특별 프로그램이 6월 13일(토), 해누리타운에서 개최된다.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기후프레스크 워크숍’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환경지킴 프로젝트(환경마술공연)’를 통해 놀이와 체험으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사전 신청은 5월 18일(월)부터 5월 29일(금)까지 [양천구 통합예약포털]에서 가능하다.
워크숍신청
공연신청
환경과 (02)2620-4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