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맞아 보건소 별관 2층 대교육실에서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김건하 교수가 치매 진단부터 최신 치료법,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까지 유익한 건강 정보를 알려준다. 강의는 9월 9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9월 4일까지 전화 또는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양천구 치매안심센터 (02)2698-8680